2008년 06월 04일
2008. 6. 03.
적중? ^^
10시에 자서 3시에 기상했다.
개운하다.
시험기간동안 항상 밤을 세서, 3시쯤 부터 집중력이 올라가곤 했다.
재때 자고, 재때 일어나는 것보다,
시험기간에 유용하게 활용했던 시간을 확보하고 나머지 시간을 자는게 낫다고 생각했다.
# by | 2008/06/04 06:1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적중? ^^
10시에 자서 3시에 기상했다.
개운하다.
시험기간동안 항상 밤을 세서, 3시쯤 부터 집중력이 올라가곤 했다.
재때 자고, 재때 일어나는 것보다,
시험기간에 유용하게 활용했던 시간을 확보하고 나머지 시간을 자는게 낫다고 생각했다.
# by | 2008/06/04 06:1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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