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명품인생을 만드는 자기경영
출처: 메일경제 Economy
Summary
1. 자기경영이란?
자기경영이란 기업의 경영을 개인의 삶에 적용한 피터드러커의 이론으로
"무한 경쟁과 성과중심의 사회"에서 증가하는 "개인의 책임" 더불어 "증가하는 평균수명"으로
인한 "2막 혹은 3막 인생"이 가능해진 시대에 요구되는 자아실현을 위한 효율적인 도구이다.
자기경영은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자기 관리와, 자신이 장점을 키워나가는 자기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즉,
자기관리+자기개발 = 자기경영 -> 자아실현으로 이루어진다.
자기경영의 시작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더불어 위기와 기회를 판별하는 과정이다.
또한 자아실현의 방향을 결정하는 '인생의 목표의 수립' 또한 자기경영의 시작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자기경영의 시작 이후에는 스스로의 습관을 만들어나가는 과정과 실행의 단계가 이어진다.
2. 자기경영 성공자들이 추천한 '내 인생의 책'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모던타임스 1,2
-20세기의 역사를 조망한 책으로, 과거 위대한 인물들의 위기의 극복과정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책
손미나(작가): 2막
-인생의 1막(나이, 돈, 시간, 외모 등)의 장애요소들을 이겨내고 2막을 준비하기 위한 극복의 지침서
조영탁(휴넷 사장): 소유냐 삶이냐
-신프로이트학파 에리히 프롬 박사의 저작. 물질의 소유에 대한 탐욕에서 창조의 비쁨을 느끼는 존재 양식으로의
가치관의 변화를 주장한 책.
3. 자기경영 전도사 3인의 '자기경영론'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자기를 가장 잘 아는 방법은 일단 뭐든 도전하는 것입니다. 성공 여부를 따질 것이 아니라 내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이 뭔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직하게 일을 하라
-한 번 성공보다는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데 힘쓴다.
-자신에게 뭘 잘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라
최효진(HR코리아 사장) '생소한 영역에 도전하라'
"면접에서 누가 뭐했느냐고 물어보면 고향, 학교, 직장, 연봉 등을 말할 것이 아니라 내가 독창적으로
한 일과 경험을 3분 안에 재밌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3~5년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라(&메너리즘에 빠지지 마라)
-사람을 많이 만나고 그 사람의 장점은 일단 따라한다.
-책의 좋은 문구는 적어두고 실천한다.
손미나(여행작가) ''난 안돼' 부정적 사고 버렸어요'
-내실을 다져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성실성, 전문성이 뒷바침되지 않으면 무용지물
-변신에는 그많나 이유와 계획이 따라야
-자신감은 기본
한관규(주한프랑스대사관 부상무관) '좋아하는 일에 승부'
"남들이 잘 모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승부를 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사람들과의 차별화도
가능하니까 말이죠"
-늘 공부하라: 교양이 풍부해야 새로운 아이템이 닥치더라도 적응력이 빨라
-넓고 유연한 인간관계를 다져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서 기회를 찾아라
송봉근(유웰 사장) '3년 실패가 성공 발판'
-진심으로 대하라
-스펀지처럼 받아들여라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라
4. 정리
이 기사의 저자는 '성과 중심과 무한경쟁의 사회' 그리고 '고령화 사회의 진입'을 통해 자기경영의
'효율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효율성은 인생의 방향성에서부터 시작된다.
인생의 방향성은 현제의 시점에서 인생의 목표를 바라보는 것으로 이는 '자아실현'과 같은 맥락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인터뷰에 응한 자기경영을 실철자들의 충고의 공통점은 다음 세가지 정도로 추려볼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라
-준비하고 계획해라
-인간관계를 잘 가꾸어라
기사의 자기경영의 지침은 최광철 교수님께서 제공하신 'Strategic planning framework(SPF)'과 흡사하다.
둘의 공통점은 개인의 효율적인 자아실현을 위한 툴로서 기업관리의 툴을 적용하였다는 것이다.
두 가지 모두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인생의 목표 수립이다.
자기경영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이라고 볼 수 있는 SPF를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인생의 목표수립은 'Strategic planning framework'에서는 좀더 세분화 되어
'Mission and vision' -> 'Core value & operating principles' -> 'Goals'의 단계적인 접근으로 표현된다.
이는 평생토록 성취하고자 하는 인생의 목표(Mission)와 그에 도달하기 위하여 가시화된 장기적인 목표(Vision)를 설정하고
이들에 이르기 위해서 스스로가 지켜야할 것(Core value & Operating principles)이 무엇인지를 설정한 후에
마지막으로 장기적인 목표에 다다르기 위한 성취가능한 단기 목표(goals)를 설정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자기경영'의 툴이 다수의 사람들에게 유효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삶의 방향 설정과 실행의 책임의 주체를 타인이 아닌 '나'라는 인식을 심어준다는 데에 있다.
발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특정 직업과 분야의 유망함에 대한 환상보다도,
자신의 삶의 방향과 사회적 요구의 방향을 맞출 권리를 스스로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Summary
1. 자기경영이란?
자기경영이란 기업의 경영을 개인의 삶에 적용한 피터드러커의 이론으로
"무한 경쟁과 성과중심의 사회"에서 증가하는 "개인의 책임" 더불어 "증가하는 평균수명"으로
인한 "2막 혹은 3막 인생"이 가능해진 시대에 요구되는 자아실현을 위한 효율적인 도구이다.
자기경영은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자기 관리와, 자신이 장점을 키워나가는 자기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즉,
자기관리+자기개발 = 자기경영 -> 자아실현으로 이루어진다.
자기경영의 시작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더불어 위기와 기회를 판별하는 과정이다.
또한 자아실현의 방향을 결정하는 '인생의 목표의 수립' 또한 자기경영의 시작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자기경영의 시작 이후에는 스스로의 습관을 만들어나가는 과정과 실행의 단계가 이어진다.
2. 자기경영 성공자들이 추천한 '내 인생의 책'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모던타임스 1,2
-20세기의 역사를 조망한 책으로, 과거 위대한 인물들의 위기의 극복과정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책
손미나(작가): 2막
-인생의 1막(나이, 돈, 시간, 외모 등)의 장애요소들을 이겨내고 2막을 준비하기 위한 극복의 지침서
조영탁(휴넷 사장): 소유냐 삶이냐
-신프로이트학파 에리히 프롬 박사의 저작. 물질의 소유에 대한 탐욕에서 창조의 비쁨을 느끼는 존재 양식으로의
가치관의 변화를 주장한 책.
3. 자기경영 전도사 3인의 '자기경영론'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자기를 가장 잘 아는 방법은 일단 뭐든 도전하는 것입니다. 성공 여부를 따질 것이 아니라 내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이 뭔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직하게 일을 하라
-한 번 성공보다는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데 힘쓴다.
-자신에게 뭘 잘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라
최효진(HR코리아 사장) '생소한 영역에 도전하라'
"면접에서 누가 뭐했느냐고 물어보면 고향, 학교, 직장, 연봉 등을 말할 것이 아니라 내가 독창적으로
한 일과 경험을 3분 안에 재밌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3~5년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라(&메너리즘에 빠지지 마라)
-사람을 많이 만나고 그 사람의 장점은 일단 따라한다.
-책의 좋은 문구는 적어두고 실천한다.
손미나(여행작가) ''난 안돼' 부정적 사고 버렸어요'
-내실을 다져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성실성, 전문성이 뒷바침되지 않으면 무용지물
-변신에는 그많나 이유와 계획이 따라야
-자신감은 기본
한관규(주한프랑스대사관 부상무관) '좋아하는 일에 승부'
"남들이 잘 모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승부를 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사람들과의 차별화도
가능하니까 말이죠"
-늘 공부하라: 교양이 풍부해야 새로운 아이템이 닥치더라도 적응력이 빨라
-넓고 유연한 인간관계를 다져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서 기회를 찾아라
송봉근(유웰 사장) '3년 실패가 성공 발판'
-진심으로 대하라
-스펀지처럼 받아들여라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라
4. 정리
이 기사의 저자는 '성과 중심과 무한경쟁의 사회' 그리고 '고령화 사회의 진입'을 통해 자기경영의
'효율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효율성은 인생의 방향성에서부터 시작된다.
인생의 방향성은 현제의 시점에서 인생의 목표를 바라보는 것으로 이는 '자아실현'과 같은 맥락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인터뷰에 응한 자기경영을 실철자들의 충고의 공통점은 다음 세가지 정도로 추려볼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라
-준비하고 계획해라
-인간관계를 잘 가꾸어라
기사의 자기경영의 지침은 최광철 교수님께서 제공하신 'Strategic planning framework(SPF)'과 흡사하다.
둘의 공통점은 개인의 효율적인 자아실현을 위한 툴로서 기업관리의 툴을 적용하였다는 것이다.
두 가지 모두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인생의 목표 수립이다.
자기경영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이라고 볼 수 있는 SPF를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인생의 목표수립은 'Strategic planning framework'에서는 좀더 세분화 되어
'Mission and vision' -> 'Core value & operating principles' -> 'Goals'의 단계적인 접근으로 표현된다.
이는 평생토록 성취하고자 하는 인생의 목표(Mission)와 그에 도달하기 위하여 가시화된 장기적인 목표(Vision)를 설정하고
이들에 이르기 위해서 스스로가 지켜야할 것(Core value & Operating principles)이 무엇인지를 설정한 후에
마지막으로 장기적인 목표에 다다르기 위한 성취가능한 단기 목표(goals)를 설정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자기경영'의 툴이 다수의 사람들에게 유효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삶의 방향 설정과 실행의 책임의 주체를 타인이 아닌 '나'라는 인식을 심어준다는 데에 있다.
발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특정 직업과 분야의 유망함에 대한 환상보다도,
자신의 삶의 방향과 사회적 요구의 방향을 맞출 권리를 스스로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by | 2008/04/08 17:2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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